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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드론조종사협회</title>
		<link>http://kadp.org</link>
		<description>드론 및 무인 항공기 관련 공인 자격 소지자 협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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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간안내] 한대희, 「UAM」, 슬로디미디어(2022년3월)]]></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9]]></link>
			<description><![CDATA[<strong>협회 한대희 회장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UAM을 본격적으로 다룬 서적 「UAM」을 출간하였습니다.</strong>

<strong><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3614" src="http://kadp.org/wp-content/uploads/2022/04/UAM-%ED%91%9C%EC%A7%801%ED%8C%901%EC%87%84%EC%A0%95%EB%A9%B4_20220222_%EC%8A%AC%EB%A1%9C%EB%94%94%EB%AF%B8%EB%94%94%EC%96%B4-203x300.jpg" alt="서적 UAM" width="203" height="300" /></strong>

<strong>신간 「UAM」은 ‘글로벌 주요 기업의 UAM추진 현황’을 업체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는데, 주요기업별 최근 추진 현황을 두루 파악할 수 있어 유용합니다. 더불어, 다양한 인사와의 사전 인터뷰 등 별도의 ‘UAM 수용성 조사’ 결과를 토대로 K-UAM을 향한 기대와 유의사항을 균형감 있게 서술하고 있습니다.</strong>

<strong>대표적인 ‘UAM전문가’인 한대희 회장은 UAM 상용화의 핵심이슈를 안전, 소음, 경제성, 일자리 충돌, 사생활 침해, 접근성(기존 대중교통과 연계), 배터리 기술, 전력 인프라 등으로 압축한 후, 이를 하나하나 점검하는 과정에서 ‘지속 가능한 UAM 상용화'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strong>

<strong>한대희 회장은 ”향후 몇 년 사이에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다양한 UAM 상용화 시도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데, 본서가 UAM 사업을 검토하거나 추진하는 기업, 기관, 투자자는 물론 미래 일자리를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대희 회장의 ’한대희+UAM’ 채널을 방문하면 UAM 관련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strong>

<strong>youtube.com/c/한대희</strong>]]></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7 Apr 2022 14:14: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협회공지] 한국드론조종사협회 사무실 운영]]></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8]]></link>
			<description><![CDATA[<strong>안녕하세요. 한국드론조종사협회 입니다.</strong>

<strong>한국드론조종사협회 사무실 운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협회는 당분간 오프라인 사무실 없이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미 익숙해진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 활용을 더욱 강화하고, 필요시 별도의 장소를 예약하여 오프라인 모임을 개최하겠습니다. 몇년간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불필요한 비용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시행하는 조치이오니 회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strong>

<strong>감사합니다.</strong>]]></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7 Apr 2022 14:02: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협회공지] 한대희 회장, 한국드론조종사협동조합 이사장 임기(3년)종료 사임]]></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7]]></link>
			<description><![CDATA[<strong>안녕하세요. 한국드론조종사협회 입니다.</strong>

<strong>한대희 회장이 '한국드론조종사협동조합 이사장직의 3년 임기가 종료되어 사임'하였습니다. 관련하여 업무편의상 협동조합과 동일하게 운영하던 사무실 운영도 분리함을 안내드립니다. 그간 여러모로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드론조종사협회 회장직은 유지합니다.)</strong>

<strong>감사합니다.</strong>]]></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hu, 07 Apr 2022 14:00: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무실이전] 사무실이전 안내]]></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드론조종사협회 입니다.

협회 사무실을 아래와 같이 이전하고 안내드립니다.
주소 : (06793) 서울시 서초구 염곡말길 9, 3층 공유사무실
일자 : 2021년 3월 2일

한대희 회장이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한국드론조종사협동조합의 주사무소 이전으로 (업무 편의상) 협회 사무실 주소를 이전합니다. 기존 등록지 주소 및 이메일주소와 유선 전화번호는 동일하오니 참조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31 Mar 2021 14:40: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협회공지] 유튜브 채널 안내]]></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5]]></link>
			<description><![CDATA[한국드론조종사협회(KADP) '한대희' 회장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안내합니다.

"한대희와 드론공유서비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er8mhhOVQO8a-QSNRpp57Q

위 유튜브 채널에 접속하시면, UAM(Urban Air Mobility), eVTOL, 드론택배는 물론 드론관련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협회에 관련 문의가 있어, 홈페이지에 공지하여 드리니 참조하여 주세요.]]></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Tue, 26 Jan 2021 11:47: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비즈] [인터뷰] 신재원 현대차 사장 "젊은이들, 도심항공 모빌리티에서 미래 찾아라"]]></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366&amp;aid=0000653652">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366&amp;aid=0000653652</a>
<div class="article_header"><a class="press_logo"><img title="조선비즈"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366/2017/12/27/logo_366_38_20171227165527.png" alt="조선비즈" height="35" /></a>
<h3 class="font1">[인터뷰] 신재원 현대차 사장 "젊은이들, 도심항공 모빌리티에서 미래 찾아라"</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1-01-18 06:03</span></div>
</div>
<div class="article_body"><strong>신재원, 1989년 NASA 입사해 30년간 항공분야 연구</strong>
<strong>현대차는 2024년 UAM 시제품·2028년 상용화 계획</strong>

그동안 우리나라 항공산업은 크게 발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국토 크기가 작아 절대적인 항공 수요가 많지 않았고, 육상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환경 때문이다. 하지만 상황은 크게 바뀔 전망이다. 앞으로 활주로 없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소형 항공기로 도심을 이동하는 UAM(Urban Air Mobility·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이 열리고 있기 때문이다. 신재원 현대차 UAM 사장은 "현대차는 UAM 생태계의 리더 역할을 할 것"이라며 "많은 젊은이가 이 분야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표현을 빌리자면 앞으로 UAM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은 할 수 있지만 예상은 할 수 없는 시장"이었다. 그런데 현대차를 비롯해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 스타트업이 여기에 뛰어들면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현대차는 2024년 UAM 시제품을 내놓은 뒤 2028년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15일 롯데 시그니엘에서 신재원 사장을 만나 인터뷰했다.

현대차의 UAM 사업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신재원 사장은 "정의선 회장이 이끄는 현대차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빌리티 혁신을 통해 인류에 도움을 주고 존경받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단순히 UAM 기체를 생산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UAM 생태계를 조성해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신재원 사장은 새로운 시장이 열릴 수 있도록 UAM에 적합한 항공트래픽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중앙 집권화된 센터에서 레이더로 여객기 트래픽을 관리하는 현재 항법을 조금 고치는 수준이 아니라, 정부가 새로운 틀을 짜고 기업들이 데이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이다.

미 항공우주국(NASA) 고위직 출신인 그는 현대차가 미래 먹거리 사업으로 꼽은 UAM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영입한 인물이다. 2019년 부사장으로 영입됐는데, 지난해 12월 연말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1989년 나사에 입사해 30년 넘게 항공을 연구한 그는 2008년부터 11년 동안 항공연구총괄본부장을 지냈다.

<strong>-글로벌 UAM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기업은 어디인가.</strong>

"미국 항공우주 업체 조비 에비에이션, 독일 스타트업 릴리움, 중국 이항 등 얼리 플레이어들이 있다. 올해 CES를 통해 제너럴모터스(GM)와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FCA)도 UAM 진출 의지를 밝혔는데, 새로 형성되는 시장이 확장된다는 측면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strong>-현대차 UAM 사업부가 참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가 있나.</strong>

"두 가지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싶다. 현대차는 지난해 영국 UAM 인프라 전문업체 어반-에어 포트와 함께 UAM 기반 시설을 개발하기로 했다. 여객·물류를 위한 UAM 허브(hub)와 환승 시스템 등 생태계 전반의 시설이 포함된다. 어반-에어 포트는 일반적인 헬기 이착륙장보다 훨씬 작은 ‘버티포트(Vertiport·수직 이착륙시설)’를 설계한다.

영국 코번트리시(市)가 추진하는 이 프로젝트에 여러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혔는데, 최종적으로 현대차가 선정됐다. 현대차의 기체 개발 기술력뿐 아니라 <span id="stock_000720">현대건설(000720)</span>, 현대엔지니어링 등 그룹 내 갖춰진 인프라 역량도 높이 평가한 덕분이다. 내년 여름 코번트리시가 열 시연 행사에 참여한다. 이처럼 현대차의 UAM 사업은 기체 개발과 함께 이착륙 인프라 등 포괄적으로 추진될 것이다.

현대차는 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시와 함께 모빌리티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새로운 모빌리티 도입에 굉장히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LA시는 미래 모빌리티 정책과 인프라 등을 연구하기 위한 센터를 설립하고 현대차와 함께 공공·민간 파트너십을 맺었다. 현대차는 이 연구 센터의 연구원 채용 등을 지원하고 있다."

<strong>-코로나 사태로 글로벌 인구 이동이 급격하게 위축됐다. 코로나 이후 변화하는 환경에서도 UAM 수요가 클 것으로 보나.</strong>

"10년 전, 시스코의 웹엑스(기업용 원격 미팅 시스템)가 출시됐을 당시 항공 업계가 느끼는 위기감은 대단했다. 원격 미팅이 활성화되면 출장길에 오르는 여객 수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우리가 본 것처럼 항공 산업은 계속 발전했다. 코로나 이후 상황도 마찬가지일 것으로 본다. 코로나 확산이 당장은 인구 이동을 크게 위축시켰지만 결국 회복할 것으로 본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대면 소통에 대한 욕구가 상당히 높다."

<strong>-UAM 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정책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까.</strong>

"UAM 관련 우리 정부의 지원이나 청사진은 다른 나라보다 뒤처지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UAM 사업에 적극적인 국가는 미국, 일본, 영국, 독일, 싱가포르, 두바이, 호주 등인데 우리나라도 선두 국가에 포함된다고 본다.

다만 새로운 시장에 대한 규제를 새로 만드는 작업은 필요하다. 전세계 상공 3만피트(약 9144m)에서 2만6000여대가 운행되는 여객기의 경우, 중앙 집권화된 트래픽컨트롤센터가 레이더로 여객기의 트래픽을 관리하지만, UAM은 이보다 훨씬 낮은 300~500m 고도에서 훨씬 많은 기체가 이동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 이를 관리할 에어트래픽시스템이 없다. 7~8년 전 나사에 있을 때 드론이 등장하면서 여기에 맞는 새로운 항법 시스템을 만들었다. 드론에 맞는 에어트래픽시스템은 서비스 업체들이 데이터를 공유해 만들어졌다. 마찬가지로 UAM에 맞는 새로운 에어트래픽 매니지먼트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정부가 큰 운영 틀을 만들고, 참여 기업이 데이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져야 한다."

<strong>-모빌리티 분야 혁신이 가속화되면서 기존 내연기관 부품 업체의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strong>

"UAM 시장이 크게 확장돼 수백만대의 수요가 창출되면 소재, 부품, 제어장치 등 기존 내연기관차와 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게 많을 것 같다. 현재 항공산업의 경우, 보잉이 가장 많이 만드는 737 기종의 경우 한 달 생산 대수가 60여대에 불과하다. 하지만 UAM은 이보다 더 큰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줄어드는 내연기관차 부품을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는 것이다. 사업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는 기업이 살아남을 것이다. 현대차도 기존 부품 업체와 어떻게 동반성장해야 하는지 고민하고 있다."

<strong>-UAM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과정에서 현대차그룹의 정체성은 어떻게 변화할까.</strong>

"그동안에는 생산한 차를 많이 판매하는 것이 주요 과업이었다. 이제는 자동차뿐 아니라 모든 이동 디바이스를 생산하고, 판매 이후 관리 영역으로도 진출하는 솔루션 프로바이더의 역할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다. 인류의 생활 방식을 바꾸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환하겠다는 것이다. 지금 내 역할은 이런 변화의 초석을 다지는 일이다. 늘 UAM 사업부 직원들에게 "우리는 설립 멤버"라고 이야기를 한다. 20년, 30년 뒤 우리가 꿈꾸는 회사가 된 뒤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서 리더 위치에 있을 것이다."

[연선옥 기자 actor@chosunbiz.com]


저작권자 ⓒ 조선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24 Jan 2021 12:25: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일보] GM도 뛰어든 ‘플라잉카’ 시장…“하늘로 옮겨간 모빌리티 경쟁”]]></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ticle_header"><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469&amp;aid=0000571426">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469&amp;aid=0000571426</a></div>
<div class="article_header"></div>
<div class="article_header"><a class="press_logo"><img title="한국일보"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469/2017/12/27/logo_469_38_20171227170027.png" alt="한국일보" height="35" /></a>
<h3 class="font1">GM도 뛰어든 ‘플라잉카’ 시장…“하늘로 옮겨간 모빌리티 경쟁”</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1-01-13 22:01</span> 최종수정 <span class="t11">2021-01-14 04:41</span></div>
</div>
<div class="article_body"><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글로벌 UAM 시장,  2040년 1조4,740억달러까지 성장 전망
현대차, 도요타, 다임러 등 각국 완성차 업체 UAM 사업 준비</strong>

미국 자동차 업계의 간판인 제너럴모터스(GM)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한국을 포함해 일본과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UAM 시장에 진입하면서 지상에서 펼쳐졌던 자동차 업계의 이동수단(모빌리티) 경쟁은 하늘 길로 확전된 양상이다.

GM의 UAM 시장 진출은 현재 진행 중인 소비자가전박람회 ‘CES 2021’에서 공식화됐다. 마이크 심코 GM 글로벌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12일(현지시간) CES 2021 기조연설에서 수직 이착륙 비행체인 ‘VTOL’ 콘셉트를 공개하고 “VTOL은 GM의 첫 번째 항공 모빌리티로, 시간이 가장 중요하고 편리함이 가장 중요한 그 순간을 위해 고안된 개념”이라며 “전기와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을 통해 개인 항공 여행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선보인 VTOL 콘셉트는 90㎾h 전기모터로 4개의 프로펠러를 구동,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형태다. 최고 시속 90㎞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부피가 작고, 향상된 기동성으로 건물과 건물 사이를 오가는데 용이하다. 여기에 승객의 생체 신호 감지로 기내 온도나 습도, 조명, 주변 소음 등을 자유자재로 조정할 수 있다. 탑승인원은 2명이고, GM 고급 브랜드 ‘캐딜락’의 정체성이 적용되는 만큼 ‘고급 에어택시’로 개발될 전망이다.

GM의 UAM 시장 진출은 역시 잠재성장성 때문이다. 컨설팅업체인 삼정KPMG에 따르면 글로벌 UAM 시장은 2020년 70억달러(약 8조5,000억원)에서 2040년 1조4,740억달러(약 1,800조원)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UAM 이용객도 서비스 태동기로 예상된 2030년 1,190만명에서 2050년엔 4억4,470만명으로 수직 상승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미 UAM 시장에 진출 업체도 적지 않다. 가장 대표적인 기업은 현대차그룹이다. 현대차그룹은 2025년까지 1조8,000억원을 투입해 UAM과 관련된 연구개발(R&amp;D)을 진행하고 2028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차의 UAM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시의 파트너로 선정, LA시내에서 헐리우드까지 비행하는 ‘에어택시’ 서비스로 도입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CES 2020에서 선보인 PAV 콘셉트 ‘S-A1’을 LA 에어택시 서비스에 투입할 계획이다. S-A1은 총 5명이 탑승할 수 있고, 최대 100㎞ 비행이 가능하다. 8개의 전기모터와 프로펠러로 최고 시속 290㎞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일본의 도요타도 UAM 사업에 적극적이다. 지난해 미국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스타트업인 ‘조비 애비에이션’에 3억9,400만달러(약 4,600억원)을 투자해 생산기술, 전동화 노하우 등을 확보했다. 조비 에비에이션은 지난해 우버 엘리베이트를 인수한 곳이기도 하다. 도요타는 일본 시즈오카현 동부 스소노시에 71만㎡ 규모로 건설하는 스마트시티인 ‘우븐 시티’에서 UAM 실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독일의 다임러AG, 중국의 지리자동차는 ‘볼로콥터’라는 e-VTOL 업체에 투자했고, 폭스바겐AG의 포르쉐는 보잉, 아우디는 에어버스와 함께 UAM 사업을 준비 중이다. 또 중국의 유인드론 업체 ‘이항’, 미국의 헬리콥터 업체 ‘벨’, 이탈리아의 e-VTOL 스타트업 ‘릴리움’ 등도 IT, 모빌리티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류종은 기자 rje312@hankookilbo.com</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24 Jan 2021 12:2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조선비즈] [뜨는 직업] ②여의도서 인천공항까지 20분, 드론택시 조종사]]></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2]]></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366&amp;aid=0000644879">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366&amp;aid=0000644879</a>
<div class="article_header">

<a class="press_logo"><img title="조선비즈"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366/2017/12/27/logo_366_38_20171227165527.png" alt="조선비즈" height="35" /></a>
<h3 class="font1">[뜨는 직업] ②여의도서 인천공항까지 20분, 드론택시 조종사</h3>
<div class="sponsor">

기사입력 2021-01-03 07:02 최종수정 2021-01-03 09:01

지난해 11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위이잉" 하는 소리와 함께 거대한 드론이 날아올랐다. 가로·세로 5.6m 크기 흰색 몸통에 8쌍의 프로펠러를 장착한 ‘드론 택시’였다. 최대 2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이 드론 택시는 중국 업체 ‘이항(Ehang)’사가 만들었다. 드론택시는 상공 50m를 수직으로 날아오른 뒤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사이를 7분간 선회했다. 국내에서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택시가 실제 하늘을 비행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정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드론 택시는 수년 내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정부는 드론 택시 등 수직 이착륙 비행체를 이동 수단으로 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Urban Air Mobility)를 오는 2025년까지 상용화할 계획이다.

자연스레 영화 &lt;제5원소&gt;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와 같은 ‘드론택시 조종사’가 미래 직업으로 떠오른다. 흔히들 먼 미래에는 조종사가 필요없는 ‘자율 주행 드론 택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겠지만, 한동안은 조종사 탑승이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자율주행의 기술적 한계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무인 항공기를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다소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율주행 드론이 등장해도 원격 드론 조정, 자율 주행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택시 조종사의 활용도도 무궁무진하다.

<strong>'드론공유 서비스' 저자인 한대희 한국드론조종사협회장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주요 선진국들은 아직 드론택시 조종사란 직업에 대해 연구하는 초기 단계"라면서도 "그만큼 선제적으로 드론 택시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해외에 진출할 수 있을 정도로 비전이 명확한 미래 직업"이라고 소개했다.</strong>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UAM 로드맵 보고서’를 보면 국내에서 UAM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 시기는 2025년이다. 조종사를 포함해 최대 2명의 사람이 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향후 기술이 더 발전하면 탑승 인원은 10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 지자체들도 앞다퉈 드론 택시를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드론 택시 상용화를 위해 탑승장 등 인프라 조성과 노선 운영 계획을 수립 중이다. 울산시는 UAM 규제자유특구 유치를 추진 중이다.

드론 택시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예상 시기는 2025년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드론택시 조종사 자격 체계 등을 연구 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UAM은 고정익과 회전익이 합쳐진 새로운 비행체인 만큼, UAM을 어떻게 조종할지가 첫 연구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조종 방식이 결정된 뒤부터 본격적으로 조종사 자격 체계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이후 드론 택시 조종사에 필요한 자격과 경력 기준이 설정되는데, 이를테면 비행 경력이나 전문 시설 교육 이수가 자격증 취득 조건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드론 택시 조종사들의 수입은 어떨까. 국토부가 추산한 드론 택시 운임을 통해 조종사의 수입을 역으로 예상해볼 수는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상용화 초기 인천공항에서 여의도까지 약 40km 운임은 약 11만원으로 추정된다. 1km 당 2750원인 셈이다. 드론택시로 하늘을 날면 여의도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차로 1시간 걸릴 거리를 20분이면 갈 수 있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운임을 추산하고 있다. ‘에어 택시’ 사업을 준비했던 우버 등 해외 주요기업은 1km당 3~4달러 수준일 것으로 관측했다.

정부는 2030년 10개에 불과한 UAM 노선을 2035년에는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도심 간 UAM 이동이 가능해지면, 그만큼 드론 택시 조종사에 대한 수요도 늘어난다. 국토부는 각 도시당 여객 운송용으로 300여대의 기체가 비행할 것으로 예상하며, 화물운송용 드론까지 포함할 경우 1000대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우영 기자 young@chosunbiz.com]

저작권자 ⓒ 조선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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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24 Jan 2021 12:13: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언론보도] [뜨는 직업] ②여의도서 인천공항까지 20분, 드론택시 조종사]]></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1]]></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366&amp;aid=0000644879">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366&amp;aid=0000644879</a>
<div class="article_header">

<a class="press_logo"><img title="조선비즈"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366/2017/12/27/logo_366_38_20171227165527.png" alt="조선비즈" height="35" /></a>
<h3 class="font1">[뜨는 직업] ②여의도서 인천공항까지 20분, 드론택시 조종사</h3>
<div class="sponsor">

기사입력 2021-01-03 07:02 최종수정 2021-01-03 09:01

지난해 11월 11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위이잉" 하는 소리와 함께 거대한 드론이 날아올랐다. 가로·세로 5.6m 크기 흰색 몸통에 8쌍의 프로펠러를 장착한 ‘드론 택시’였다. 최대 2명까지 탑승할 수 있는 이 드론 택시는 중국 업체 ‘이항(Ehang)’사가 만들었다. 드론택시는 상공 50m를 수직으로 날아오른 뒤 서강대교와 마포대교 사이를 7분간 선회했다. 국내에서 사람이 탈 수 있는 드론택시가 실제 하늘을 비행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정부와 항공업계에 따르면 드론 택시는 수년 내 새로운 교통 수단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정부는 드론 택시 등 수직 이착륙 비행체를 이동 수단으로 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Urban Air Mobility)를 오는 2025년까지 상용화할 계획이다.

자연스레 영화 &lt;제5원소&gt; 주인공 브루스 윌리스와 같은 ‘드론택시 조종사’가 미래 직업으로 떠오른다. 흔히들 먼 미래에는 조종사가 필요없는 ‘자율 주행 드론 택시’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겠지만, 한동안은 조종사 탑승이 불가피하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자율주행의 기술적 한계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무인 항공기를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다소 필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자율주행 드론이 등장해도 원격 드론 조정, 자율 주행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택시 조종사의 활용도도 무궁무진하다.

<strong>'드론공유 서비스' 저자인 한대희 한국드론조종사협회장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주요 선진국들은 아직 드론택시 조종사란 직업에 대해 연구하는 초기 단계"라면서도 "그만큼 선제적으로 드론 택시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해외에 진출할 수 있을 정도로 비전이 명확한 미래 직업"이라고 소개했다.</strong>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한국형 UAM 로드맵 보고서’를 보면 국내에서 UAM이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는 시기는 2025년이다. 조종사를 포함해 최대 2명의 사람이 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향후 기술이 더 발전하면 탑승 인원은 10명까지 늘어날 수 있다. 지자체들도 앞다퉈 드론 택시를 도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서울시는 드론 택시 상용화를 위해 탑승장 등 인프라 조성과 노선 운영 계획을 수립 중이다. 울산시는 UAM 규제자유특구 유치를 추진 중이다.

드론 택시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예상 시기는 2025년이다. 현재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드론택시 조종사 자격 체계 등을 연구 중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UAM은 고정익과 회전익이 합쳐진 새로운 비행체인 만큼, UAM을 어떻게 조종할지가 첫 연구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조종 방식이 결정된 뒤부터 본격적으로 조종사 자격 체계에 관한 연구가 시작된다는 게 국토부의 설명이다. 이후 드론 택시 조종사에 필요한 자격과 경력 기준이 설정되는데, 이를테면 비행 경력이나 전문 시설 교육 이수가 자격증 취득 조건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드론 택시 조종사들의 수입은 어떨까. 국토부가 추산한 드론 택시 운임을 통해 조종사의 수입을 역으로 예상해볼 수는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상용화 초기 인천공항에서 여의도까지 약 40km 운임은 약 11만원으로 추정된다. 1km 당 2750원인 셈이다. 드론택시로 하늘을 날면 여의도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차로 1시간 걸릴 거리를 20분이면 갈 수 있다.

해외에서도 비슷한 수준으로 운임을 추산하고 있다. ‘에어 택시’ 사업을 준비했던 우버 등 해외 주요기업은 1km당 3~4달러 수준일 것으로 관측했다.

정부는 2030년 10개에 불과한 UAM 노선을 2035년에는 10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도심 간 UAM 이동이 가능해지면, 그만큼 드론 택시 조종사에 대한 수요도 늘어난다. 국토부는 각 도시당 여객 운송용으로 300여대의 기체가 비행할 것으로 예상하며, 화물운송용 드론까지 포함할 경우 1000대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우영 기자 young@chosunbiz.com]

저작권자 ⓒ 조선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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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24 Jan 2021 12:10: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스포츠조선] 드론조종사협회 한대희 회장 '드론공유 서비스' 출간]]></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article_header">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amp;mid=etc&amp;oid=076&amp;aid=0003606361</div>
<div class="article_header">
<a class="press_logo"><img title="스포츠조선"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076/2017/01/05/logo_076_11_20170105110805.gif" alt="스포츠조선" width="85" height="40" /></a>
<h3 class="font1 fusion-responsive-typography-calculated">드론조종사협회 한대희 회장 '드론공유 서비스' 출간</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7-27 15:24</span></div>
</div>
<div class="article_body">한국드론조종사협회(KADP) 한대희 회장이 '드론공유 서비스(Drone Sharing Service)'를 최근 출간했다.

세계적으로 촬영이나 측량, 재난구조, 방제는 물론 PAV(Personal Air Vehicle, 개인형 자율항공기), 드론택시, 드론택배까지 드론 개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책은 주요 국가별 현황을 분석하고 '드론공유 서비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드론공유 서비스'는 크게 ▲1장 '공유경제가 뭔가요?' ▲2장 '드론이 4차 산업혁명 상징기술이라고요?' ▲3장 '드론공유서비스'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1장에서는 최근 공유경제의 부상 배경을 소개하고, 플랫폼 비즈니스 , 임대 비즈니스, 임시직(Gig) 근로자, 시민의식 등 주요 이슈를 요약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부각된 '언택트, 비대면 서비스'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한다.

2장에서는 미국과 중국, 일본, 독일, 러시아의 민간 드론산업 현황 및 주요 국가의 킬러드론 현황도 소개한다.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빌리티'와 'MaaS(Mobility as a Service, 통합 이동서비스)'에 대해 설명한 후 플라잉카, PAV, 드론택시 등의 개념과 차이점, 관련 드론 기술을 하나하나 풀어냈다.

마지막 3장은 드론공유 서비스를 기획한 배경, 핵심 가치, 핵심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현재 국내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드론택시, 미래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드론 항공교통 관제(UTM) 등과 관련된 저자의 정책제안도 담고 있다. 특히, 향후 드론택시, 드론택배 등과 연계해 글로벌 '드론공유 전문가' 육성이 필요함을 주장해 미래 유망 직업기술로도 관심을 모은다.

저자인 한대희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위기이자 기회"라며 "규제보다는 '끊임없는 도전'과 '현명한 시행착오'를 장려하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되어야만 개인과 기업, 정부 모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한 회장은 "드론공유 서비스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침체된 일자리 상황에 활력을 불어넣고,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 고객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한다.

'드론공유 서비스' 저자인 한대희씨는 현재 한국드론조종사협회(KADP) 회장으로, 한국드론조종사협동조합(KFDP)의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대희 칼럼'을 다수 연재했으며 호서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중이다.

또한 ㈜LG유통 정보서비스부문, ㈜CBSi 인터넷쇼핑몰(CBSimall) 팀장을 거쳐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상근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0/07/27/2020072801002535800173371_20200727152410420.jpg?type=w647" alt="" /></span>

</div>
<div class="article_body"><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한국드론조종사협회(KADP) 한대희 회장(오른쪽)과 '드론공유 서비스(Drone Sharing Service)'</em></span>

- Copyrightsⓒ <a href="http://sports.chosun.com/">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2 Aug 2020 10:55: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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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언론보도] 드론조종사협회 한대희 회장 '드론공유 서비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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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ass="press_logo"><img title="스포츠조선"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076/2017/01/05/logo_076_11_20170105110805.gif" alt="스포츠조선" width="85" height="40" /></a>
<h3 class="font1">드론조종사협회 한대희 회장 '드론공유 서비스' 출간</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7-27 15:24</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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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_body">

한국드론조종사협회(KADP) 한대희 회장이 '드론공유 서비스(Drone Sharing Service)'를 최근 출간했다.

세계적으로 촬영이나 측량, 재난구조, 방제는 물론 PAV(Personal Air Vehicle, 개인형 자율항공기), 드론택시, 드론택배까지 드론 개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책은 주요 국가별 현황을 분석하고 '드론공유 서비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한다.

'드론공유 서비스'는 크게 ▲1장 '공유경제가 뭔가요?' ▲2장 '드론이 4차 산업혁명 상징기술이라고요?' ▲3장 '드론공유서비스' 등 세 부분으로 구성됐다.

1장에서는 최근 공유경제의 부상 배경을 소개하고, 플랫폼 비즈니스 , 임대 비즈니스, 임시직(Gig) 근로자, 시민의식 등 주요 이슈를 요약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부각된 '언택트, 비대면 서비스'에 대해 알기 쉽게 소개한다.

2장에서는 미국과 중국, 일본, 독일, 러시아의 민간 드론산업 현황 및 주요 국가의 킬러드론 현황도 소개한다.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된 '모빌리티'와 'MaaS(Mobility as a Service, 통합 이동서비스)'에 대해 설명한 후 플라잉카, PAV, 드론택시 등의 개념과 차이점, 관련 드론 기술을 하나하나 풀어냈다.

마지막 3장은 드론공유 서비스를 기획한 배경, 핵심 가치, 핵심사업 모델을 소개하고, 현재 국내에서도 추진되고 있는 드론택시, 미래 도심형 항공 모빌리티(UAM), 드론 항공교통 관제(UTM) 등과 관련된 저자의 정책제안도 담고 있다. 특히, 향후 드론택시, 드론택배 등과 연계해 글로벌 '드론공유 전문가' 육성이 필요함을 주장해 미래 유망 직업기술로도 관심을 모은다.

저자인 한대희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위기이자 기회"라며 "규제보다는 '끊임없는 도전'과 '현명한 시행착오'를 장려하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되어야만 개인과 기업, 정부 모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한 회장은 "드론공유 서비스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침체된 일자리 상황에 활력을 불어넣고,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 고객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한다.

'드론공유 서비스' 저자인 한대희씨는 현재 한국드론조종사협회(KADP) 회장으로, 한국드론조종사협동조합(KFDP)의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대희 칼럼'을 다수 연재했으며 호서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강의중이다.

또한 ㈜LG유통 정보서비스부문, ㈜CBSi 인터넷쇼핑몰(CBSimall) 팀장을 거쳐 한국파스너공업협동조합 상근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0/07/27/2020072801002535800173371_20200727152410420.jpg?type=w647" alt=""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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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한국드론조종사협회(KADP) 한대희 회장(오른쪽)과 '드론공유 서비스(Drone Sharing Service)'</em></span>

- Copyrightsⓒ <a href="http://sports.chosun.com/">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a>,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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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2 Aug 2020 10:53: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간안내] 한대희, 「드론공유서비스」, 크라운출판사(2020년7월)]]></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88]]></link>
			<description><![CDATA["포스트 코로나, 언택트 시대의 유망 비즈니스 모델은? 유망 직업기술은?"

<img class="alignnone size-medium wp-image-13583" src="http://kadp.org/wp-content/uploads/2020/08/%EB%93%9C%EB%A1%A0%EA%B3%B5%EC%9C%A0%EC%84%9C%EB%B9%84%EC%8A%A4-%ED%91%9C%EC%A7%80-207x300.jpg" alt="" width="207" height="300" />

우리 협회의 한대희 회장이 집필한 「드론공유서비스(Drone Sharing Service)」가 출판되었다. 세계적으로 촬영이나 측량, 재난구조, 방제는 물론 PAV, 드론택시, 드론택배까지 드론 개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책은 주요국가별 현황을 분석하고 '드론공유서비스'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한대희 회장은 "4차 산업혁명은 위기이자 기회"라며 ”규제보다는 ’끊임없는 도전’과 ‘현명한 시행착오’를 장려하는 사회 분위기가 형성되어야만 개인과 기업, 정부 모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개척해 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어 “드론공유서비스가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침체된 일자리 상황에 활력을 불어넣고, 글로벌 드론 시장에서 고객들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대희 회장은 8월부터「드론공유서비스(Drone Sharing Service)」3분특강을 시작하는데, 3분특강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Sun, 02 Aug 2020 10:43: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무실이전] 사무실이전 안내]]></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87]]></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한국드론조종사협회 입니다.

협회 사무실 주소를 안내드립니다.
<ul>
 	<li>주소 : 서울시 송파구 중대로 56, 7층 34호 (가락시장역 8번 출구 3분거리)</li>
 	<li>일자 : 2020년 6월 17일</li>
</ul>
한대희 회장이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한국드론조종사협동조합의 주사무소 이전으로 (업무 편의상) 협회 사무실 주소를 이전합니다. 기존 등록지 주소 및 이메일주소는 동일하오니 참조하여 주세요.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Wed, 17 Jun 2020 11:22: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1"><![CDATA[공지사항]]></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EWSIS] KT,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 상용화…물류 영역 언택트 기술발전 주도]]></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86]]></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03&amp;aid=0009877692">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03&amp;aid=0009877692</a>
<div class="article_header">

<a class="press_logo"><img title="뉴시스"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003/2018/01/24/logo_003_38_20180124113224.png" alt="뉴시스" height="35" /></a>
<h3 class="font1">KT,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 상용화…물류 영역 언택트 기술발전 주도</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5-24 09:19</span></div>
</div>
<div class="article_body"><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T, 자체 물류센터에 자율주행 운반 카트 적용, 작업자 이동거리 47% 줄여
KT 모빌리티 플랫폼 ‘모빌리티메이커스’ 적용해 강력한 관제기능 제공
"고객 실생활에서 KT 자율주행 기술의 혜택 누릴 수 있도록 발전 선도할 것"</strong></div>
<div class="article_body"></div>
<div class="article_body">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KT는 통신업계 최초로 자체 물류센터에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와 관리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KT 서부물류센터에 적용된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가 관제실과 작업자의 요청에 따라 스마트폰 등 단말기를 지정된 화물 보관 위치로 자동 운반 하고 있다.사진 KT</em></span>[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KT(대표 구현모)가 물류센터에 자율주행 운반 카트와 관리 시스템 등을 적용해 물류 영역의 언택트 기술 발전을 주도한다.

KT는 각 대리점 등에 단말기를 공급하는 물류센터 효율화를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물류센터 운영에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를 적용했다고 24일 밝혔다.

KT는 서부물류센터의 단말 입출고 작업에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를 활용해 업무효율성 향상과 작업자간 접촉 최소화 등을 위한 시험을 했다. 실제로 이를 통해 작업자의 이동 거리가 47% 감소해 물류센터 직원의 작업환경이 이전보다 개선되는 효과를 얻었다.

KT가 서부물류센터에 적용한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는 ‘나르고’와 ‘따르고’로 KT와 트위니가 공동으로 개발했다. ‘나르고’는 자율주행으로 이동하는 선행 카트와 이와 함께 주행하는 후행 카트로 구성돼 있다. 한 번에 많은 양의 화물을 운반해야 하는 경우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따르고’는 사람을 따라 자동으로 움직이는 카트로 넓은 범위에서 다양한 화물을 이동해 분류하는 데 적합하다.

KT는 ‘나르고’와 ‘따르고’에 자율주행이동체(AIV, Autonomous Intelligent Vehicle) 서비스를 더해 작업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AIV 서비스는 미리 구축된 산업현장의 실내 지도와 자율주행 운반 카트의 실시간 정보를 바탕으로 개별 이동 및 호출 명령, 긴급상황 대응 등 운영 현황을 통합적으로 관제하는 서비스다. 운용 데이터 수집과 분석, 통계도 지연시간 없이 산출된다.

자율주행 운반카트와 AIV 서비스는 KT의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5G 모빌리티 메이커스(Mobility Makers)’를 밑바탕으로 하고 있다. KT의 다양한 커넥티드카 서비스의 중심인 5G 모빌리티 메이커스 플랫폼은 연결된 다양한 차량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자율주행 관제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다양한 협력사에서 개발한 클라우드 형태의 관제센터나 각 산업 현장에서 원격으로 실시간 제어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대규모 물류센터나 소규모 물류 창고 등에서 작업자의 이동과 접촉을 최소화 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KT는 서부물류센터 적용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등으로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물류 산업에서 언택트 기술 발전을 주도하기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한다. 이를 바탕으로 병원, 도서관 등 다양한 산업현장의 소형 물류 운반영역에 5G 자율주행 운반 카트와 관제 시스템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KT 커넥티드카 비즈센터장 최강림 상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사람 간 접촉을 최소화 하는 언택트 기술 도입을 검토하는 산업 현장이 증가하고 있다”며 “KT의 통신망과 모빌리티 메이커스를 바탕으로 AIV의 적용 범위를 다양한 산업 현장으로 넓혀 고객들이 실생활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기술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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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5 May 2020 16:23: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매일경제] 카카오 무서운 질주…현대차마저 제쳤다]]></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85]]></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09&amp;aid=0004580276">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09&amp;aid=0004580276</a>
<div class="article_header">

<a class="press_logo"><img title="매일경제"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009/2017/12/27/logo_009_38_20171227161427.png" alt="매일경제" height="35" /></a>
<h3 class="font1">카카오 무서운 질주…현대차마저 제쳤다</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5-22 13:49</span></div>
</div>
<div class="article_body"><strong>시총 21조3천억원…코스피 9위 등극</strong></div>
<div class="article_body"></div>
<div class="article_body">

카카오 시가총액이 현대차를 제치고 9위(삼성전자 우선주 제외)에 올랐다.

카카오 주가는 22일 오후 1시 기준으로 전일 대비 3.37% 상승한 24만5500원을 기록했다. 이 결과 카카오 시가총액은 21조3321억원으로 늘어났다. 이날 카카오와 현대차 주가 흐름을 고려하면 종가까지도 시가총액 순위 변화는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시간 현대차 주가는 전일 대비 2.06% 하락한 9만5200원이다. 현대차는 시총은 20조3198억원까지 떨어져 카카오와 1조원 넘게 차이를 보이고 있다. 장중 카카오 시가총액이 현대차를 제친 사례는 최근 들어 몇차례 있었다. 하지만 22일 종가 기준으로 카카오 시가총액이 현대차를 제치는 것으로 확실시되면서 앞으로 기술주(株) 위주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올 들어 카카오 주가는 무려 60% 넘게 상승중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약 9% 빠진 것과 비교했을 때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카카오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8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9% 증가해 분기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매출액도 23% 늘어난 8684억원으로 최대였다. 지난 2014년 다음과 합병한 카카오는 2017년 7월 코스피시장에 이전상장했다. 이전상장 첫 날인 2017년 7월 10일 기준 카카오 종가는 10만2000원, 시가총액은 6조9136억원으로 진입 순위는 46위였다.

[김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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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5 May 2020 16:22: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디지털데일리] [창간15주년/언택트⑥-DT] ‘기업 모빌리티’ 전략, 최대 화두로]]></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84]]></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oid=138&amp;aid=0002086241">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5&amp;oid=138&amp;aid=0002086241</a>
<div class="article_header">

<a class="press_logo"><img title="디지털데일리"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138/2017/12/27/logo_138_38_20171227163427.png" alt="디지털데일리" height="35" /></a>
<h3 class="font1">[창간15주년/언택트⑥-DT] ‘기업 모빌리티’ 전략, 최대 화두로</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5-19 10:41</span></div>
</div>
<div class="article_body"><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020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리드하는 IT혁신 솔루션</strong></div>
<div class="article_body">
<div>

■ ‘코로나19’가 3개월만에 바뀌놓은 세상의 풍경은 여전히 생경하다. 그러나 시장은 이미 코로나로 촉발된 ‘뉴노멀’에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핵심 키워드는 ‘언택트’(Un-tact)이다. 우리 IT산업도 언택트 대응에 사활을 걸고, 이를 마케팅 전략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lt;디지털데일리&gt;는 창간 15주년 특별기획으로. IT산업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언택트 시대의 IT 혁신 전략’을 편성하고 통신, SW, 반도체, 인터넷 등 IT업계 각 분야에서 제시되고 있는 언택트 대응 전략을 다양한 각도에서 짚어본다. <b>&lt;편집자&gt;</b> <b>  </b>

</div>
<div>
<div></div>
</div>
<div><b>- 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변화 예고 </b></div>
<div><b>- RPA 등 기업 업무 프로세스 혁신도 AI기반으로 더욱 가속화 전망</b></div>
<div><b> </b></div>
<div>[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코로나19가 조만간 종식되더라도 우리 주변의 생활 플랫폼들은 변화가 불가피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중론이다.</div>
<div></div>
<div>그리고 우리 개인의 일상 뿐만 아니라 지난 수년간 디지털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으로 통칭돼왔던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 전략에도 적지않은 후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정확하게 표현하면, 기존 '디지털 전환' 전략의 수정이다.</div>
<div></div>
<div>물론 코로나19가 덮치기 1~2년 전부터 금융권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은 '비대면'를 핵심 키워드로하는 프로세스 혁신을 서둘러왔다. 온라인, 모바일 중심으로 시장의 중심이 바뀌고 있는데 이를 반영하기위해서는 '비대면' 전략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div>
<div></div>
<div>이처럼 기업의 비대면 디지털전환 전략을 기술적으로 구체화시킨 개념이 '기업 모빌리티' 혁신이다. 올해 1분기, 예상치 못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기존에 준비해왔던 비대면 전략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여기에 언택트(Un-tact)가 새롭게 추가되면서 기업 '모빌리티' 혁신도 더 강력하고, 광범위질 조짐이다.</div>
<div><b> </b></div>
<div><b>“언제든지 재택근무가 가능한 상황을 만들라”</b></div>
<div></div>
<div>코로아19 종식과 관계없이 기업들은 원격 및 재택근무가 가능한 프로세스 환경을 고려하고 있다. 임시방편적인 재택근무가 아니라 기업의 생산성을 최대한 확보하기위한 차원이다.</div>
<div></div>
<div>그러나 재택근무는 지난 3~4월 다수의 국내 기업들이 실제로 경험해봤겠지만 결코 쉽지않은 과제엿음이 판명됐다. 생산성의 문제, 일의 집중도, 기업 조직 내부 구성원들간의 신뢰, 보안 문제  등다양한 문제를 노출했다.</div>
<div></div>
<div>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업들은 재택근무가 필수 요소가 되면서,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가 종식되더라도 팬데믹이 가져온 업무환경의 변화는 ‘뉴 노멀’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재택근무가 영구적인 환경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큰 지금, 기업의 IT 부서는 더 장기적인 진짜 해답을 찾아야 한다는 과제에 부딪히고 있다.</div>
<div></div>
<div><b>기업 모빌리티 전략, 새롭게 재편 </b></div>
<div></div>
<div>그동안 디지털전환은 기업의 핵심 서비스와 역량을 재 정의하고 이를 디지털화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을 의미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디지털전환의 핵심 키워드인 ‘모빌리티’가 전면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div>
<div></div>
<div>모빌리티는 그동안 이동식 교통수단에서의 혁신 관점에서 업계에 받아들여져 왔지만 기업 내부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개념으로 인식돼 왔다. 대표적으로 사무실에 국한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자유로운 공간에서 업무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 금융권의 찾아가는 서비스(ODS)가 기업 모빌리티의 한 사례다.</div>
<div></div>
<div>하지만 코로나19로 비대면, 대고객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기업 내부 업무까지 재택근무, 순환근무, 분산근무가 일상화되면서 모빌리티는 재정의되는 분위기다. 이미 글로벌 SW기업들도 올해 마케팅과 홍보 전략을 재수립하면서 자사 제품의 ‘모빌리티’ 지원을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div>
<div></div>
<div>결국 모빌리티는 물리적 제약을 벗어나 어디서나 기업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는데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IT인프라, 즉 클라우드 컴퓨팅, 각종 비대면을 지원하기 위한 포인트 솔루션, 리스크를 파악 분석하기 위한 빅데이터 기술 등이 적극적으로 도입 검토될 것으로 전망된다,</div>
<div></div>
<div>기존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디지털 전략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언택트 시대에 기업의 업무와 서비스가 재 정의되고 있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솔루션의 디지털 혁신도 진행되고 있다.</div>
<div></div>
<div>예를 들어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등은 디지털전환과 함께 HR(인사관리) 전략이 매우 중요한 경영의 핵심 키워드가 되는 계기가 됐다. ‘주 52시간’ 체계에 부합하는 효율적이며 혁신적인 인사관리시스템 전략의 재정립은 기업에겐 매우 중요한 화두였는데 이것이 코로나19로 인해 필수불가결한 전략 수립의 대상이 됐다.</div>
<div></div>
<div>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등 자동화를 통한 업무 경감과 함께 ‘일하는 방식의 혁신’(Working Innovation)에 대한 기업의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재택근무, 분산근무는 물론 업무 공백의 위기상황에서 RPA가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인공지능 등 기술과 결합하는 사례가 보다 고도화될 전망이다.</div>
<div></div>
<div><b>협업솔루션 등 '기업용 SW' 재조명</b></div>
<div></div>
<div>한편 협업솔루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그룹웨어 중심의 기업 협업 지원 솔루션이 전문적인 솔루션 선택을 통해 업무 효율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여기에 문서중앙화, 전자문서의 적극적인 확대 등이 뒤를 잇고 있다.</div>
<div></div>
<div>무엇보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기업의 접근은 보다 속도를 낼 전망이다. 기업의 서비스와 상품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빠르게 배포하기 위해서 클라우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바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 등 업무 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대고객 서비스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 전환요구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div>
<div></div>
<div>하나금융경제연구소는 은행권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계획의 일환으로 “디지털 전환으로 공유경제와 같은 신 부가가치 창출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클라우드 방식을 도입해 운영비용을 최소화하고 ‘플러그 앤 플레이(plug-and-play)’ 파트너십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div>
<div></div>
<div>&lt;이상일 기자&gt;2401@ddaily.co.kr</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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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5 May 2020 16:20: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아주경제] [교통혁명가들] 손명수 국토부 차관 "연말, 한강 위 비행하는 '드론택시' 보여줄 것"]]></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83]]></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www.ajunews.com/view/20200521113823292">https://www.ajunews.com/view/20200521113823292</a>
<div class="pop-header">
<div class="pop-title"><img src="http://image.ajunews.com/images/site/img/module/ajunews/pop_header_logo.gif" alt="아주경제" /></div>
</div>
<div class="pop-body">
<div class="m-a-w680 m-a-w680-0001">
<div class="ma680-0001-head-block">
<ul>
 	<li class="ma680-0001-head-art">
<p class="tit cus">[교통혁명가들] 손명수 국토부 차관 "연말, 한강 위 비행하는 '드론택시' 보여줄 것"</p>
</li>
</ul>
<ul class="ma680-0001-sub-art">
 	<li>"수도권 통근난 해소, 교통편의 증진...GTX 혁명 눈앞"</li>
 	<li>철도·도로산업 기회 여는 통일..."선제적 대응 필요"</li>
</ul>
<div class="ma680-0001-head-etc">
<ul>
 	<li class="name">윤지은 기자</li>
 	<li class="email">(ginajana@ajunews.com)</li>
 	<li class="regi_date cus"><span class="bar">|</span> 입력 : 2020-05-22 07:00</li>
 	<li class="modi_date cus"><span class="bar">|</span> 수정 : 2020-05-21 03:14</li>
</ul>
</div>
</div>
<div class="ma680-0001-mid-block">
<div class="ma680-0001-art cont cus">
<div>

<strong>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통·모빌리티, 네트워크, 물류유통 등이 유망 산업군으로 주목받으면서 미래 교통의 개발과 상용화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본지는 한국 항만, 도로·철도 등 교통산업의 기반을 닦은 사람들, 현재를 살며 미래를 준비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는 '교통혁명가들(Transportation-frontier)' 기획을 총 9회에 걸쳐 보도한다. &lt;편집자 주&gt;</strong>

</div>
<div>"코로나19로 택배물량이 급격히 늘면서, 자율주행 배송로봇이나 드론 등 첨단기술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연말 한강에서 '드론택시' 시연비행 행사를 열고 국민들에 새로운 도심교통수단이 머지않았다는 걸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시연비행을 시작으로 2025년에는 드론택시 상용화 시대가 열릴 겁니다."손명수 국토교통부 2차관은 21일 세종시 청사에서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손 차관은 지난 1월 신임 차관으로 임명돼 취임 4개월차다. 국토부 철도국장, 항공정책실장, 교통물류실장, 기회조정실장 등을 거친 철도·도로·항공 등 교통분야 통이다.

손 차관은 취임 후 여태껏 숨가쁘게 달려왔다. 그 자신도 지난날을 떠올리며 "눈코 뜰 새 없었던 시간"이라고 회고했다. 취임 3일 만에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고 상황이 급속도로 전개됨에 따라 방역 등 초기 진압에 총력을 다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는 "현재는 빈틈없는 방역과 함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는 중"이라며 "앞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통여건 변화와 정책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다"고 했다.

그의 고민은 이전까지 없었던 신규 교통수단의 상용화, 기존 인프라를 미래시대에 맞게 개편하는 작업에 방점이 찍혔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잡음, 갈등을 원만히 해결하는 것도 그의 몫이다. 코로나 사태가 마무리 국면에 들더라도 그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한강 위 드론택시··· 전에 없던 세상, 전에 없던 경험으로

손 차관은 "코로나19로 언택트(비대면), 개인화의 심화 등이 대세가 됐다"며 "자율주행 배송로봇, 드론 등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적용하는 등 물류분야의 디지털화·스마트화를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늘어난 물량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다변화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함"이라며 "생활물류 급증에 따른 종사자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시급해졌기 때문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당장 연말에는 '드론택시'를 한강에 띄워, 가까운 미래에 드론택시를도심교통수단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2025년을 드론택시 상용화의 원년으로 삼고, 범정부 로드맵을 만들어 상반기 중 발표할 계획이다.

손 차관은 "로드맵에는 규제완화, 기술개발, 인프라 및 산업생태계 조성, 국제협력 등 드론택시 실현을 위한 주요 과제와 실행계획이 모두 담긴다"며 "로드맵에서 그리는 드론택시 등 3차원 교통수단이 처음 선보일 2025년이 되면, 지상 중심의 도시교통 패러다임에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 "기체개발, 운항·도심항공교통관리, 배터리 및 통신, 이착륙·환승인프라 등 해당 분야의 첨단기술 도입으로 미래형 일자리도 새롭게 창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드론택시와 함께 정부가 주목하는 차세대 교통수단은 도심형 항공모빌리티(UAM)다. UAM은 수직이착륙(VTOL)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 PAV, Personal Air Vehicle) 가운데 하나다. 도심에서의 이동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두됐다.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한 공상과학 영화에 종종 등장하는 비행형 자동차와 유사하다.

손 차관은 "올가을 시험비행을 시작하는 UAM은 기존의 평면적 도시 교통 사고체계를 입체적으로 변화시키는 혁명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역관리체계, 통합관제시스템 구축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정부는 하늘길 개척 외에도 자율주행차, 퍼스널모빌리티(PM·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1인용 이동수단으로 전동 휠, 전동 킥보드, 전기 자전거, 초소형 전기차 등) 등이 미래 교통수단으로 정착할 수 있게끔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이런 구상이 집약적으로 펼쳐질 수 있는 공간이 현재 세종, 부산 등지에 조성 중인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다.

손 차관은 "시범도시 안에서는 교통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경험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에는 시범도시와 공간적 특성이 유사한 인근 지역에서 리빙랩 실증사업(사전 테스트)을 실시해 기술과 서비스 운영 가능성을 검증할 것"이라고 했다.

차세대 교통수단 상용화에 앞서 이에 적합한 교통인프라를 구축해야 할 것 같지만, 손 차관은 자율주행셔틀 등은 일반적 도시계획 위에서도 얼마든지 구현될 수 있고 그래야만 한다는 입장이다.

그는 "자율주행셔틀을 신도시 등 특정 섹터에서만 구현되게 하는 건 기업들에는 의미가 없다"며 "일반적인 도시, 기존 도로 위에서도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또 "인프라보다는 도시 전체를 3D로 구현한 '3차원 지도'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며 "자율주행셔틀이 지도를 기반 삼아 주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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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수도권 통근난 해소, 교통편의 증진··· GTX 혁명 눈앞"철도교통 분야에 있어서는 혁신이 더욱 눈앞에 와 있다. 특히 주목받는 GTX는 지난해 모든 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을 넘는 등 가장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손 차관은 "GTX, 신안산선, 신분당선 등 광역급행철도망의 신설·연장은 수도권의 만성적인 통근난을 해소하고 교통편의를 증진하는 등 혁명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수도권 외곽에서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돼 주거범위가 확대되고 서민 주거도 안정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GTX는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로, 2007년 경기도가 국토부(당시 국토해양부)에 제안해 추진됐다. 기존 수도권 지하철은 지하 20m 내외에서 시속 30∼40㎞로 운행하는데, GTX는 지하 40∼50m의 공간을 활용해 직선화한 노선에서 시속 100㎞ 이상(최고 시속 200㎞)으로 달린다.

최근 정부는 GTX 확정노선 가운데 가장 사업속도가 빠른 GTX-A 노선의 전 구간이 첫삽을 뜰 수 있게 됨에 따라 시름을 한결 덜었다. 그동안 GTX-A 노선 서울 강남 삼성역 북부구간은 주민반발과 이에 따른 강남구청의 미허가 등으로 공사에 착수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서울시 행정심판위원회가 사업시행사인 SG레일 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2018년 12월 착공식을 연 지 1년 6개월 만에 공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아직도 지역민 일부는 행정심판 결과에 불복, 반대를 이어가고 있다. 안전성 저해, 소음·진동 및 재산권 침해가 우려된다는 게 이유다.

손 차관은 "시공 중에도 단면 정밀조사를 통해 파쇄대 등이 출현하면 강화공법을 적용할 생각"이라며 "소음이나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낮추고 재산권 행사 제한에 대한 주민 우려가 없도록 '대심도 교통시설 특별법' 제정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했다.

그는 "사업시행자와 주민 간 협의체를 만들어 운영하고, 주민설명회나 주민면담을 통해 설계·시공 안전성을 적극 설명하는 절차는 기본"이라고도 했다.

대심도 교통시설 특별법은 안전, 소음·진동 기준을 현재보다 대폭 강화하고, 토지 이용상 불이익이 없도록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GTX로 지역 간 인적·물적 교류가 활발해지면, 낙후한 도시가 더욱 급속하게 유령화할 것이라는 일각의 우려에 대해서도 공감한다는 전언이다.

그는 "일각에서 구도심의 공동화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걸 잘 알고 있다"며 "주요 환승역사에 주거·상업 등 복합기능을 갖춘 역세권을 조성하고, 도심 낙후지역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며, 통행 패턴의 변화에 따라 환승체계를 보다 편리하게 개선하는 등 여러 안을 도시계획에 반영하고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철도·도로산업 기회 여는 통일··· "선제적 대응 필요"

손 차관은 통일 내지는 남북한의 활발한 교류에 앞서 선제적 대응을 하는 것 역시 한국 철도·도로산업의 미래를 다지는 길이라 생각한다.

그는 "재작년 판문점 선언을 통해 합의한 것처럼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할 것"이라며 "남북을 잇는 도로 교통망은 남북한 주민들의 왕래를 촉진해 동질성 회복을 빠르게 하고 남북경제공동체를 실현해 한반도의 평화와 공동번영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지난달 국토부와 통일부는 휴전선 아래 강원도 고성군 제진역에서 '동해북부선 추진 기념식'을 열었다. 4·27 판문점 선언 2주년을 계기로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구간을 53년 만에 복원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손 차관은 "아울러 북측과의 대화 재개에 대비해 북한철도 현대화 계획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정부는 통일에 대비한 교통망을 구축한다는 취지로 '아시안 하이웨이(Asian-Highway)' 노선 지정 등을 위해 UNESCAP와 협조 중이다. UNESCAP는 62개 회원국이 가입한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포괄하는 유일한 정부기구다.

손 차관은 인터뷰 말미에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미래가 급속히 앞당겨진 만큼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방식의 고민과 행동을 시작할 때"라며 "현안을 잘 헤쳐나가는 것 못지않게 코로나19발 경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모빌리티 분야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신명을 바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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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class="reporter_info">
 	<li class="name">윤지은 기자</li>
 	<li class="email">(ginajana@ajunews.com)</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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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5 May 2020 16:19: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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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컷뉴스] 버스형 모빌리티 '셔클', 10월 정식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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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ass="press_logo"><img title="노컷뉴스"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079/2017/12/27/logo_079_38_20171227163027.png" alt="노컷뉴스" height="35" /></a>
<h3 class="font1">버스형 모빌리티 '셔클', 10월 정식 서비스</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5-18 13:41</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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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_body"><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ST모빌리티-현대자동차, 공동 개발
월정액제로 전국 17개 지역서 운영 추진</strong>
<h4>[CBS노컷뉴스 김수영 기자]</h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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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형 모빌리티 '셔클'이 올해 10월 정식으로 서비스된다.

KST모빌리티는 현대차와 공동으로 개발한 셔클 서비스를 오는 10월 본격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셔클은 11인승 대형승합차(현대 쏠라티 개조 차량)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실시간 최적 경로를 따라 운행한다. 다수의 승객들이 각각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하는 서비스다. 한번에 태울 수 있는 최대 승객 수는 10명이다. 이용자가 셔클을 호출하면 반경 2km 이내 차량을 배차해 운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에서는 베타 서비스 기간 중 무료 운영한 요금제를 구독형 유료 모델로 전환할 예정이다. 요금은 한 달에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고 횟수를 차감하는 정액제 방식을 검토 중이다.

서비스 지역도 확대된다. 베타 서비스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와의 협의를 통해 전국 최대 17개 지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인구가 밀집해 있지만 대중교통 인프라가 부족해 교통이 불편한 신도시·지자체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셔클은 지난 2월 14일부터 5월 15일까지 은평뉴타운 주민 100명을 선정해 3개월간 무료로 베타 서비스를 진행했다. 선정된 주민 1명 당 3명의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최대 400명의 주민이 베타 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유아, 반려동물 또한 탑승이 가능하게 했다. 베타 서비스 기간 중 12주차인 5월 7일까지 약 1만 4500명이 탑승했으며, 일일 평균 탑승 인원은 323명이었다.

회사 측은 이용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용자 설문조사 결과, 탑승 경험과 관련해 82%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탑승을 마친 후의 이동 경험에 대한 평가에서는 97.7%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용자의 30.8%가 자가용 대신 셔클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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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5 May 2020 16:18: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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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향신문] 강원도, CCTV 1400여대 통합 관리하는 ‘광역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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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ass="press_logo"><img title="경향신문"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032/2017/12/27/logo_032_38_20171227162427.png" alt="경향신문" height="35" /></a>
<h3 class="font1">강원도, CCTV 1400여대 통합 관리하는 ‘광역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구축</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5-17 13:56</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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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광역기반 스마트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최근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도 내 18개 시·군과 원주지방국토관리청, 한국도로공사 등 관계기관에서 운영중인 CCTV 1400여대를 연계해 통합 관리하면서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사건처리를 위해 소방·경찰·군부대 등과 실시간으로 화면을 공유하는 것이다.

강원도는 국비 27억원을 포함해 모두 38억원을 투입해 이같은 영상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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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각종 사건·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긴급대응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최정집 강원도 첨단산업국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승현 기자 cshdmz@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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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description>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5 May 2020 16:17: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kadp.org/?kboard_redirect=2"><![CDATA[행사소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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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매일경제] “현대차 본사엔 ‘타임머신’이 있다”…현대차, 미래도시 청사진 전시]]></title>
			<link><![CDATA[http://kadp.org/?kboard_content_redirect=80]]></link>
			<description><![CDATA[<a h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09&amp;aid=0004576350">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3&amp;oid=009&amp;aid=000457635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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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lass="press_logo"><img title="매일경제" src="https://mimgnews.pstatic.net/image/upload/office_logo/009/2017/12/27/logo_009_38_20171227161427.png" alt="매일경제" height="35" /></a>
<h3 class="font1">“현대차 본사엔 ‘타임머신’이 있다”…현대차, 미래도시 청사진 전시</h3>
<div class="sponsor">기사입력 <span class="t11">2020-05-17 09:06</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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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사진 제공=현대차]</em></span>공상과학(SF)영화 ‘스타워즈’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는 빌딩 숲 위로는 크고 작은 우주선이 날아다니고 땅에는 바퀴 없는 이동수단들이 질주하는 장면이 나온다. 공기부양선처럼 지면을 스치듯 움직이거나 둥둥 떠다니는 이동수단도 볼 수 있다.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래 교통수단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가까운 미래에 등장한다. 현대자동차가 교통체증, 매연, 미세먼지 등으로 ‘숨 막히는 고통’을 겪고 있는 메가시티(인구 1000만명 이상 거대 도시) 서울의 모습을 바꿔놓을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현대차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 구현을 위해 신개념 모빌리티 솔루션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허브(Hub, 모빌리티 환승 거점), 우버(Uber)와 협력해 만든 수직이착륙 PAV(Personal Air Vehicle, 개인용 비행체) 콘셉트인 S-A1을 공개했다.

당시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은 “UAM과 PBV, 허브의 긴밀한 연결을 통해 끊김 없는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은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인류를 위한 진보’를 이어 나가게 할 것”이라며 “현대차는 이동 시간의 혁신적 단축으로 도시간 경계를 허물고, 의미 있는 시간 활용으로 사람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목표를 이루며, 새로운 커뮤니티를 통해 사람들이 함께 모일 수 있는 역동적인 인간 중심의 미래 도시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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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이번에는 스마트 모빌리티 비전이 구현될 미래로 잠시나마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는 타임머신 공간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축소 모형물을 서울 양재동 본사 1층 로비에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구성원들과 공유하고 자동차 회사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의지도 고취하기 위해서다.

모형은 107㎡ 공간에 실물 1대 8 크기의 입체적이고 사실적인 디테일을 강조해 제작됐다. UAM, PBV, 허브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현대차가 실현할 미래 이동성의 개념을 알기 쉽게 표현한 게 특징이다.

허브 위에 설치한 이착륙장에는 하늘을 나는 이동수단인 UAM이 자리잡았다. 지상에는 7가지 개인화된 용도로 제작된 PBV가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구현했다.

PBV 모형은 실제로 허브 주변을 돌아다니다가 허브의 도킹 스테이션(Docking Station)에 연결돼 건물의 일부가 되는 모습으로 연출됐다.

UAM은 8개의 프로펠러가 틸팅(tilting, 이착륙시에는 수직으로, 전진 비행시에는 수평으로 전환되는 기능) 및 회전하며 생동감 있게 비행하는 상황을 보여준다.

관람객들이 다양한 각도에서 몰입감 있게 전시물을 볼 수 있도록 전시공간 천장에는 거울을 설치했다. 전시공간의 벽면, 기둥, 천장에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또 벽면에 설치한 대형 디스플레이(7.2mx1.8m)를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이 변화시킬 미래도시 영상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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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원 UAM사업부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은 지난 수십년 동안 사람들의 꿈이었던 ‘도심항공모빌리티’를 현실로 만드는 혁신적인 기술개발과 시장개척을 위해서 UAM 사업부를 신설했다”며 “이번에 전시된 UAM 기체, ‘S-A1’은 UAM 사업부가 우버(Uber)와 협업을 통해 디자인한 것으로 현대차그룹이 인류의 더 나은 삶과 더 좋은 환경을 위해 도심항공모빌리티를 실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이라고 말했다.

이상엽 현대디자인담당 전무는 “새로운 형태의 개인 모빌리티라는 현대디자인센터가 지금까지 가보지 않은 디자인 영역을 연구하기 위해 UAM 디자인 조직 신설 및 전문 인력을 확충했다”며 “유관 부서 간 열린 구조의 협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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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CDATA[admin]]></author>
			<pubDate>Mon, 25 May 2020 16:15: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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