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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일보] 드론 교통 규제를 돕는 앱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9-04-12 12:07
조회
213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641594


[KISTI의 과학향기] 드론 교통 규제를 돕는 앱


  •  강정의 기자
  •  승인 2019.04.12 09:19





[KISTI의 과학향기] 드론 교통 규제를 돕는 앱


런던, 더블린, 두바이, 뉴어크, 뉴저지 등 공항에서 무인 드론이 안전 경계선 안으로 침입하여 항공기 운행을 방해한 무인 비행체 출현 사고가 최근 몇 달 동안 정기적으로 뉴스를 장식하고 있다. 이달 초 연방항공국(FAA)은 드론의 외부에 소형 항공기에 장착하는 라벨과 같은 등록번호를 표시하도록 하는 규정을 명령했다.

FAA는 드론 조종사가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비행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려고 한다. FAA 댄 웰(Dan Elwell) 국장은 드론 판매가 증가하고 비행 구역이 점점 더 분주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안전을 향상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 현명하게 일하고 민간 부문과 협력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FAA는 최근 드론 관리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키티호크(Kittyhawk)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드론 조종사가 합법적으로 드론을 비행할 수 있는 지역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B4UFly 앱을 재설계하기로 했다.

이 새롭게 개발 중인 앱은 비행 지역이 연방법을 준수하는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는데 venturebeat.com에 따르면, 2019년 2분기에 안드로이드와 iOS를 지원하는 앱이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FAA 데이터, 무인 항공기 시스템(unmanned aircraft system, UAS) 지도, 날씨 등의 요소를 이용하여 기업 고객들이 드론을 관리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이 회사의 앱은 다이나믹 에어스페이스(Dynamic Airspace), 색상코드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가을 키티호크는 FAA 저고도 인증 및 통지 기능(Low Altitude Authorization and Notification Capability, LAANC) 프로그램에 합류하여 공항 인근과 같은 통제 영공에 비행할 수 있는 능력을 상업 조종사에게 인증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한 바 있다.

이 앱은 직관적인 영공 정보를 제공하여 LAANC 인증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출처: KISTI의 과학향기

URL: http://scent.ndsl.kr/site/main/archive/article/%EB%93%9C%EB%A1%A0-%EA%B5%90%ED%86%B5-%EA%B7%9C%EC%A0%9C%EB%A5%BC-%EB%8F%95%EB%8A%94-%EC%95%B1?cp=1&pageSize=10&sortDirection=DESC&listType=list&catId=12&artClass=200




강정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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